이번에는 모바일에서 관리자 기능을 사용할 때 답답했던 부분들을 중심으로 손봤습니다.
작은 화면에서도 실제로 글을 쓰고, 설정을 열고, 필요한 기능을 찾는 흐름이 더 자연스럽도록 정리한 업데이트입니다.
1. 글쓰기/글수정 화면 설정 패널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
모바일에서 고유주소, 카테고리, 발행, 요약, 대표이미지, SEO 설정 같은 항목이 열리지 않거나 불안정하게 보이던 부분을 다시 정리했습니다.
이제 필요한 설정을 모바일에서도 훨씬 자연스럽게 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2. 에디터 높이 조절을 더 유연하게 다듬었어요
기존에는 모바일에서 에디터를 늘려도 실제로는 기본 크기 근처까지만 반응해서 본문 작성이 답답한 느낌이 있었습니다.
이번에는 화면에 맞는 기본 높이를 다시 잡고, 더 넓게 쓰고 싶을 때는 훨씬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.
3. 모바일에서도 편집 흐름이 더 안정적으로 보이도록 정리했어요
글을 쓰는 화면은 기능이 많을수록 오히려 복잡해지기 쉬운데, 이번에는 본문 작성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편집 기능에 접근하기 쉽도록 전체 구성을 다시 다듬었습니다.
작은 화면에서도 “쓸 수 있는 화면”처럼 느껴지는 쪽에 더 집중했습니다.
4. 온보딩 가이드는 모바일에 맞게 더 가볍게 바꿨어요
기존에는 단계가 넘어갈 때 화면이 크게 움직이거나, 안내 UI가 실제 조작을 방해하는 느낌이 있었는데요.
모바일에서는 안내보다 실제 사용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, 흐름을 더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바꿨습니다.
5. 메인서비스 일부 모바일 화면도 함께 다듬었습니다
포럼처럼 콘텐츠를 읽는 화면은 첫 화면에서 핵심 내용이 더 빨리 보이도록 정리했고, 하단 연결 영역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보완했습니다.
작은 화면에서도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다듬어가겠습니다.




